솔직히 02 라르 뒤데제르마로캥 이거매장서맡아보고웃음만나왔음 ㅋ 향수에라벤더랑 쿠민코리앤더 넣어서 이렇게 만들면 안되는거 아닌가 싶다니까탑부터코리앤더 쿠민이코찌르는데그 뒤에라벤더페티그레인이 얹혀서걍무슨약재상마른향신료 더미에 얼굴박는느낌자작나무랑 앰버가 깔리길래그나마 우디로수습하나 싶다가도 제라늄 특유의톡쏘는거가 계속잔상 남아서 오래못맡겠음 ㅋ 2005년 출시래서나름로랜드특유의올드스쿨감성이해해보려했는데 ㄹㅇ 이건 사람 가리는정도가아니라 걍디캔도 1미리면충분하다 그 이상은 호구고 뭐 BA 시절에모로코에어찾는손님있었는데열에여덟아홉은 한번맡고내려놓음 ㅋ 지금도단골중에 이거 풀배산사람단 한 명도없었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