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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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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의 차 향은 늘 그렇습니다만

이 글은 Imperial Tea (2024)(Imperial Tea (2024))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올드스쿨겔랑

2026-06-28 03:22:07.53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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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ial Tea도 녹차의 내음보단 프리지아와 자스민이 앞서는군요. 화이트 플로럴이 이렇게 경쾌할 수 있다는 건 인정합니다만, 해조 노트가 부드럽게 감싸며 자칫 싱거워질 수 있는 향에 묘한 염분기를 더합니다. 차라리 'Imperial Flower Tea'가 더 어울리겠습니다. 2024년 작이라니, 시대가 원하는 청량함에 충실한 모양이지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5

댓글 2

  • 무지출챌린지2026-06-28 12:34:07.527Z

    ㅇㅈ 차특유의쌉싸름이없으면 걍꽃차지 ㅋㅋ 나도디캔만늘다가결국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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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뷰는팩트2026-06-28 23:42:07.542Z

    탑노트에서 자스민 프리지아가 녹차 노트 찍어누르는건 ㅇㅈ 근데 이거 부향률 데이터 없이 말하는건데 내가 시향지 기준으로 5분 단위 체크해보니까 화이트 플로럴 14분, 해조 노트는 8분부터 슬금슬금 올라와서 22분쯤 메인으로 자리잡음 ㅇㅇ 그 염분기 섞인 탑노트 조합이 준수해서 Imperial Flower Tea 라는 평도 과하지 않음 다만 이런 청량한 계열이 2024년형이라고 우기기엔 프레시 플로럴 계열은 2018년 이후로 이미 풀배 상태라 특별할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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