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요즘여름향 골라야돼서이것저것뒤지다가 이세이미야케오드떼 2011 미개봉 풀배올라온거 5만원에발견했는데이거 ㄱㅊ냐배랑로즈에워터노트 섞인플로럴아쿠아틱이라길래시원한가싶었는데실사용 후기보니까 카네이션이랑피오니가생각보다빡빡하게 올라와서 좀올드플로럴느낌난다더라 ㄹㅇ 여름에 뿌리면향이처져서 답답해질까봐고민됨 ㅠ 듀프중에오스만투스 살짝섞인비슷한 거있음추천좀풀배 5만원이면갓성비긴한데시향도못해보고지르기엔 취준생한텐큰돈이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L'Eau d'Issey Eau d'Ete 2011(L'Eau d'Issey Eau d'Ete 2011)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라타파전도사
2026-07-30 11:10:07.537Z
ㅋㅋㅋ 요즘여름향 골라야돼서이것저것뒤지다가 이세이미야케오드떼 2011 미개봉 풀배올라온거 5만원에발견했는데이거 ㄱㅊ냐배랑로즈에워터노트 섞인플로럴아쿠아틱이라길래시원한가싶었는데실사용 후기보니까 카네이션이랑피오니가생각보다빡빡하게 올라와서 좀올드플로럴느낌난다더라 ㄹㅇ 여름에 뿌리면향이처져서 답답해질까봐고민됨 ㅠ 듀프중에오스만투스 살짝섞인비슷한 거있음추천좀풀배 5만원이면갓성비긴한데시향도못해보고지르기엔 취준생한텐큰돈이라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ㅋㅋㅋ 오드떼 2011 미개봉 5만원이면가격은 ㅁㅊ긴한데올드플로럴 느낌이면여름에 빡빡하게올라오는거 ㄹㅇ고역임 나도 작년에친구가준 decant에 장미+카네이션섞인거받았는데여름에뿌렸다가 찝찝해서바로씻어냈음 ㅠ 시향도못해보고풀배 지르는건 ㄹㅇ 모험이다그냥 듀프 디캔으로먼저돌려보지 ㄱㅊ은선택임
아 ㅋㅋㅋ 저도 그 고민 완전 공감함... 오드떼 2011 시향 없이 풀배 지르는 건 진짜 위험한 도박인데 카네이션+피오니 조합생각보다무거워서 여름에 뿌리면확실히 처질 가능성높아요 ㅠㅠ 아쿠아틱이 들어갔다고 해도 이세이미야케 플로럴 계열은 의외로 답답하게느껴지는 경우 많아서... 저같으면 5만원 아까워서라도 시향 먼저 하던가 아님 그냥 다른 걸로 갈 거 같아요 ㅎㅎ 오스만투스 살짝 섞인 듀프 찾으시는 거면차라리조말론 오스만투스블로썸이나 로저앤갈레 오스만투스 쪽으로 가심이... 그나마 덜 올드하고 여름에도 가볍게 뿌릴만해요 당
↳ 지갑은텅장에게
저도 그 오드떼 2011 시향해보고 바로 접었습니다. 카네이션 올드플로럴이 여름 공기랑 맞물리면 정말 답답해요.
풀박 5만원이면 오드떼 라인 치고는 갓성비처럼 보이긴 하는데, 2011년 제품이면 거의 15년 가까이 묵은 겁니다. 팩트는 오드떼 오리지널 특유의 달달한 카네이션+작약 이 조합이 생각보다 올드하게 꽂혀요. 시원한 아쿠아틱 기대하고 지르면 여름에 향이 처져서 답답하다고 느낄 확률 높습니다. 시향도 못 해봤으면 패스하는 게 맞아요.
풀배 5만원이면 진짜혹하긴 하는데시향도못해보고지르기엔리스크있지 ㅋㅋ 나도예전에비슷한케이스로여름향지르려다올드플로럴에당황해서방출한 적있음 ㅠㅠ 카네이션이랑 피오니가진짜여름에빡빡하게 올라오면답답해서손안 가더라 ㄹㅇ 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