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2005년작이라지금구하기도애매하고요즘나오는겔랑이랑결이완전다름 일단노트만 보면 자몽키위패션프루트에바이올렛아이리스끼얹은거라상큼발랄여름용일줄알았지 ㅋ
근데 첫분사부터 파우더리터짐 ㄹㅇ 자몽이랑키위는 진짜찰나임 10초정도코끝에싸하게 맴돌다가바로 사라짐 그뒤에바이올렛이랑아이리스가파우더리깔면서올라오는데이게 생각보다묵직함 프루티어코드라길래수분감쩌는 과즙향 상상했는데전혀아님걍 보라색가루냄새에가까움
카시아가 중간에살짝스파이시하게받쳐주는데이것도은은해서거의안느껴짐 개인적으로프루티플로럴이면 지금미우미우나딥티크 오에도같은라인 생각하는데이건 좀더 고전적인느낌 우디노트 하나도없는데은근무게감있어서더운날뿌리면 머리 아플수도있음
BA 시절에도 2000년대초반겔랑은테스터놔두면호불호극명하게갈렸음 특히이바이올렛+아이리스조합이 싫은사람은진짜화장대서랍냄새난다고구겨버림 ㅋ 파우더리 좋아하는사람도여름용으로는비추임봄이나가을에더어울림
결론은디캔 5ml 정도면평생씀 풀배는절대비추 10만원넘어가는가격에이거사느니 라타파나아르마프듀프라인에서비슷한계열 찾아보는게 나음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