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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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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이쿠 원 엄브렐라 포 투 간단 리뷰

이 글은 One Umbrella for Two(One Umbrella for Two)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통카빈조아

2026-08-20 01:35:38.72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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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여름에뭐 신상나온것만찾는것도웃기고 해서그냥 예전에 디캔 한번맡아본걸로 간단 후기 품 블랙커런트랑라이스노트때문에 달달구르망인줄알고손댔는데아로마틱이더라ㅋㅋ 첫향은상큼한블랙커런트살짝 올라오고 중간에 쌀이랑차특유의그린한 향이 스멀스멀올라옴 베이스는 시더+머스크인데 생각보다엄청드라이하게가는건 아닌데그래서더 어중간하단 느낌받음 ㅋㅋ 솔직히말해서라비에벨이나 토바코바닐먹다가이거 맡으니까맛없는과일차마시는기분임달달한줄 알았는데그린티에베리살짝섞은맛? ㅇㅇ 전체적으로갠적으로는별로였음왜냐면이거가격생각하면그냥조말론블랙베리앤베이디캔두개 사고말지시더가 금방 날아가서지속력도구데기고 ㅋㅋ 맡고나서한시간만에내 팔에서사라짐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2

댓글 1

  • 정품인증해드림2026-08-20 06:38:59.238Z

    아 완전 공감합니다. 맛없는 과일차 마시는 기분이라는 표현이 진짜 찰떡이네요. 저도 처음에 쌀이랑 블랙커런트 조합 듣고 달달구르망일 거라 기대했는데, 열어보니 아로마틱에 치우쳐 있어서 좀 어중간하더군요. 플로라이쿠 자체가 호불호 심한 하우스라 취향 저격 아니면 돈값 못 하는 경우 많아요. 솔직히 저 라인은 컨셉이 반쯤 먹고 들어가는 거라, 차 노트 제대로 즐기려면 차 전문 브랜드나 다른 니치로 눈 돌리는 게 낫다는 게 제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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