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에 묵직한 우디나 스파이시 계열 찾다가 봤는데 베르가못, 시나몬, 허니에 로즈랑 타라곤이라 조합이 좀 궁금함 우디 아로마틱이라는데 주요 어코드도 우디, 파출리, 어시 쪽이네 1974년 출시라던데 요즘 향수랑 느낌 많이 다름? 디캔 구해서 맡아볼 만한가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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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26-10-09 23:18:51.782Z
가을에 묵직한 우디나 스파이시 계열 찾다가 봤는데 베르가못, 시나몬, 허니에 로즈랑 타라곤이라 조합이 좀 궁금함 우디 아로마틱이라는데 주요 어코드도 우디, 파출리, 어시 쪽이네 1974년 출시라던데 요즘 향수랑 느낌 많이 다름? 디캔 구해서 맡아볼 만한가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1974년 출시작이라고 요즘 빈티지 향처럼 상상하면 안 돼요. 시나몬·허니의 달큰함보다 파출리랑 드라이한 우디가 먼저 와서, 묵직한 스파이스 찾는 거면 디캔은 맡아볼 만함. 다만 어시가 강한 향으로 기대하면 빗나갈 수 있어요. 종이 설명보다 피부에서 맡아보고 판단하세요.
ㅇㅇ 1974년출시작이면요즘식으로깔끔하게빠진우디보단 좀묵직하고클래식한 느낌일듯. 허니랑시나몬조합은생각보다달거나답답할수도 있어서디캔으로먼저맡아보는 게낫겠네 ㅋ 굳이본품은 말고.
↳ 정품인증해드림에게
전 별로던데빈티지기대 말고디캔만 ㄱㄱ
저도 디캔으로 먼저 맡아보는 게 낫겠네요.
저도 이건 궁금하긴 한데 직접 맡아본 적은 없어요. 1974년 향수면 요즘 우디보다 좀 드라이하고 투박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디캔은 구할 수 있으면 한번 맡아볼 만할 듯해요 ㅎㅎ 요즘근무 끝나면 날씨 쌀쌀해서 블랙오키드만찾게 되네요 ㅠㅠ
ㅇㅈ 베르가못에시나몬허니면요즘달달한우디랑은결이좀다를듯 ㅋㅋㅋ 1974년느낌 궁금해서라도 1ml 디캔은맡아볼만한 거같음 근데풀배는 고딩한텐그림의 떡이라 일단소량으로 ㄱㄱ 나도 소바주 1ml로한달 버티는중 ㅋㅋㅋ
저는 맡아봤는데생각보다별로던데요. 시나몬이랑허니가 따뜻하게 깔리기보단 좀 텁텁하게 느껴졌어요 ㅎㅎ 요즘 우디 향수처럼매끈한 느낌은 아니고 확실히 옛날향수 분위기가 있더라고요. 묵직한 거 찾으시면 디캔으로 한번 맡아보는 건괜찮을 것 같아요. 바로 본품은 비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