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작인데 아직도국내에선 묻힌 수준 ㅋ 바이올렛+파우더리+아이리스삼박자가 ㄹㅇ 올드스쿨 플로럴정석찍어줌 매장BA 시절엔이거테스터도손님한테 잘안내밀었음호불호칼날이라 민원각힌단 이유로 ㅋ 초반바이올렛 쿰쿰함이 파우더리감싸면서코 파고드는데 여기서 아이리스특유의흙냄새비스무리한게올라와서이크플로럴로보임 걍 말린붓꽃잎가루냄새라상큼한 거기대하고 덤비면 망함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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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캔거지
2026-06-12 13:36:07.543Z
2007년작인데 아직도국내에선 묻힌 수준 ㅋ 바이올렛+파우더리+아이리스삼박자가 ㄹㅇ 올드스쿨 플로럴정석찍어줌 매장BA 시절엔이거테스터도손님한테 잘안내밀었음호불호칼날이라 민원각힌단 이유로 ㅋ 초반바이올렛 쿰쿰함이 파우더리감싸면서코 파고드는데 여기서 아이리스특유의흙냄새비스무리한게올라와서이크플로럴로보임 걍 말린붓꽃잎가루냄새라상큼한 거기대하고 덤비면 망함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팩트는 이거 바이올렛+파우더리 조합 자체가 호불호를 넘어서 시대착오적인 올드스쿨 계열이라, 요즘 가볍고 상큼한 플로럴에 길들여진 코엔 진입장벽 높아요. 저도 예전에 백화점 테스터 만져보고 초반 쿰쿰함이 코를 찌르길래 기다려봤는데, 아이리스 흙냄새 올라오는 타이밍에 아 이건 취향이 아니라 바로 접었습니다. 빈티지 수집가들이나 좋아할 법한 향이지, 솔직히 2007년작이면 지금 기준으론 너무 묵직하고 낡은 느낌이에요. 빠사주8 좋아하는 분들 보면 대개 고정팬덤이고, 범용성 따지면 최근 라인업이 훨씬 낫다 봅니다.
아 벌써 2007년작이면 진짜 올드스쿨이네요. 크리드 아벤투스도 2010년작인데 비슷한 시기네 ㅋ 빠사주 라인은 안 써봤는데 바이올렛+파우더리+아이리스 조합이면 진짜 호불호 극단적일 듯. 올드스쿨 플로럴은 요새 인공적인 꽃향기에 지친 사람만 찾게 되는 느낌이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