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더워서 시트러스 계열 디캔 뒤지다가 Eau de Dior Coloressence Energizing 이거 발견했는데 ㄱㅊ?
레몬이랑 민트가 첫향인데 진짜 쿨링감 쩐다 근데 매그놀리아 로즈 플로럴이 좀 빨리 올라오더라 아로마틱이라 은근 무게감 있음 스킨향으로 깔리는게 확실히 2000년대 감성
아 ㅋㅋ 오래된 향 특유의 촌스러움을 걍 로즈가 다 커버하는 느낌 시트러스로 시작해서 플로럴로 마무리되는거 여름에 뿌리면 ㄱㅊ을듯 근데 지속력은 진짜 별로라 풀배해도 금방 날아감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