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퍼지와 코코아가 처음부터 꽤 묵직하게 올라와서, 생각보다 스위트 계열이 강하게 시작됩니다. 컵케이크나 카라멜 같은 노트가 중반에 가세하면서 전체적으로 베이커리 계열로 무게 중심이 실리는 느낌이었어요. 확실히 오리엔탈 바닐라 계열이라 단맛이 상당히 오래 남아서, 공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한 번쯤 소량 시향부터 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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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님
2026-10-09 01:46:55.420Z
초콜릿 퍼지와 코코아가 처음부터 꽤 묵직하게 올라와서, 생각보다 스위트 계열이 강하게 시작됩니다. 컵케이크나 카라멜 같은 노트가 중반에 가세하면서 전체적으로 베이커리 계열로 무게 중심이 실리는 느낌이었어요. 확실히 오리엔탈 바닐라 계열이라 단맛이 상당히 오래 남아서, 공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분이 아니라면 한 번쯤 소량 시향부터 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초코 퍼지에 컵케이크까지면 거의 디저트 먹는 기분이겠네 ㅋㅋㅋ 단내 오래 가는 건 ㄹㅇ 소량부터가 답일 듯 ㅠㅠㅠ 이런 향은 날씨 좀 쌀쌀해지면 갑자기 땡기더라 아무튼 오늘은 굿걸 뿌리고 출근했는데, 사무실 에어컨 바람에 잔향만 남아서 ㄱㅊ았음 ㅋㅋㅋ 프사 보니까 갑자기 초코 케이크 먹고 싶네… 퇴근길에 사 갈까 고민 중 ㅠㅠㅠ
초코 얘기보다 프사 고양이 몇 살임?
아 초콜릿 퍼지랑 코코아가 처음부터 묵직하면 진짜 달달함 각오하고 맡아야겠네요 ㅠㅠㅠ 중반에 컵케이크랑 카라멜까지 오면 거의 디저트 한 접시 느낌일 듯 ㅋㅋ 바닐라 단향 오래 남는 것도 공감해요, 처음엔 맛있어도 계속 진하면 좀 부담될 수 있더라구요. 말씀처럼 소량 시향 먼저 하는 게 안전하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