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뮈글러 우마니티 레스 퍼퓸 드 퀴르 디캔 후기 (솔직)

이 글은 Womanity Les Parfums de Cuir(Womanity Les Parfums de Cuir)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3-18 13:55:00.000Z

6023

ㄹㅇ 이거처음맡았을때가죽공장직원 체험하는줄알았음 애니멀릭붙은레더라퀴퀴한생가죽냄새에짐승털 냄새살짝 섞인느낌인데 우디베이스 깔려서드라이될수록좀부드러워짐 솔까사람가리는향인건 ㅇㅈ 러블리걸이미지면빡세고퇴폐미 좋아하면존맛 매장있을때이거추천하면 열에아홉은인상찌푸렸다는 썰있음 ㅋ 올봄에디캔으로 10미리사서 아직도반 남았는데양 많이는사지마셈평생못쓴다 우드우드보다훨씬원초적인가죽이라취향확고한 사람만 ㄱㄱ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29

댓글 3

  • ㅁㄴㅇㄹ2026-03-19 14:51:00.000Z

    아 ㅋㅋ 나도 첨에 이거 맡고 이건 좀 아닌데 싶었음

    6
  • 풀배컬렉터J2026-03-20 01:55:00.000Z

    저도 시향하고 바로 접었습니다. 디캔도 남는 게 문제죠.

    12
  • 스모키좋아2026-03-21 11:26:00.000Z

    아 ㅋㅋㅋㅋ 퇴폐미 좋아하는 사람 여기요. 가죽공장직원 체험 공감 개같이 합니다. 근데 그 퀴퀴한 생가죽에서 오는 원초적인 느낌이 진짜 매력이더라고요. 드라이될수록 살짝 우디가 받쳐주는 것도 정확하고. 우드우드보다 이게 진짜임... 평생 못 쓴다는 거 보고 빵터짐 ㅎㅎ 저도 10미리 샀는데 아직 한참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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