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나왔다는조말론 Myrrh & Tonka 리미티드에디션 2024, 백화점에서시향해보고오키바닐라랑앰버 올라오는거괜찮길래 디캔 5ml 질렀음 근데 ㄹㅇ 실패임 ㅋ 퇴근하고집에서뿌렸는데초반에몰약이너무쎄게올라오더라달달할줄 알았는데묘하게씁쓸하고약재냄새 같은게코를찔러서머리아팠음통카랑 바닐라는거의끝에나살짝깔리는데이게딱교회에서쓰는유향비슷한무게감이라일반 회사원이 출근할때뿌릴향수는절대 아님확실함 30도 넘는여름에는못뿌리겠고늦가을에정장입고결혼식갈때나 어울릴듯솔직히이돈이면라타파 야를세개살수있단게진짜열받음 ㅋ 풀배는진짜 비추고 디캔도 3ml면 충분함 남은거 어쩌지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