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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향수 후기

오라 뮈글러 EDT.. 내가 몰랐던 그린 노트의 세계당

이 글은 Aura Mugler Eau de Toilette(Aura Mugler Eau de Toilett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지갑은텅장

2026-10-08 02:35:55.411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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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에서 세일하길래 그냥 집었는데 이거진짜 호불호 갈린다니까요... 첫 향은 베르가못이랑 레몬으로 상큼하게 열리는데, 그 뒤에 콕찍히는 히비스커스 시드랑 그린노트가 사람 따라 비누향이나 풀냄새로 느껴질 듯ㅠㅠ 전 풀 뜯은 손에서 나는 향 같아서 좀 당황... 근데 이상하게 또 계속 맡게 됨 ㅎㅎ 지속력은 EDT치곤 꽤 가는 편인데 여름에 사무실서 뿌리긴 좀부담스러울 것같아요. 그래서 장롱행 예약. 시그니처는 오늘도못 정함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1

댓글 2

  • 디올병말기2026-10-09 15:16:59.569Z

    풀냄새라기보단 그린이 매력인데 장롱행은 아깝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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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만5년2026-10-10 01:17:14.785Z

    풀뜯은손이라니표현이 과함 그린노트원래그런 결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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