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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향수 후기

올림피아, 솔트와 바닐라 사이

이 글은 Olympéa(Olympéa)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올드스쿨겔랑

2026-10-12 08:31:55.41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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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출시된 라반 올림피아는 오리엔탈 플로럴로, 처음엔 그린 만다린과 진저 플라워가 지나고 솔트와 바닐라가 남습니다. 겨울 외출 때 써 보니 잔향의 바닐라가 제법 묵직하더군요. 다만 제게는 솔티한 기운과 단향이 함께 올라와 오래 맡으면 조금 답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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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댓글 2

  • ㅁㄴㅇㄹ2026-10-12 12:24:55.419Z

    전 올림피아 별로던데 솔트랑 바닐라가 같이 올라오니까 좀 답답하더라 겨울에 뿌려도 단향이 묵직해서 오래 맡긴 힘들었음 디캔도 고민될 듯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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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린맘2026-10-12 14:31:21.161Z

    저는솔티한 단향이 답답해서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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