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작년에 중고나라에서 반값에 업어온 캔디 키스 30미리 ㅋㅋㅋㅋ 처음엔 카라멜이랑 벤조인 쪽만 보여서 오 달달구리 입문각? 하고 뿌렸는데 진짜 한시간도 안 돼서 머스크가 확 깔리더라 ㅠㅠ 달달한데 어디서 퀴퀴한 느낌도 같이 올라오고... 나 이거 가을에 사무실서 뿌렸다가 점심때쯤 되니까 내 자리만 곰팡이 핀 솜사탕 냄새 나서 개민망했음 ㅋㅋㅋ 암튼 머스크 알러지 있거나 체취랑 섞이기 쉬운 사람은 진짜 조심해야 됨 ㅠㅠ 지금은 겨울에 니트에 한번만 뿌리고 외출하는 정도로만 쓰는 중... 오리엔탈 계열은 진짜 사람 가리는 거 ㄹㅇ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