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시프레에 웜 스파이시라 가을 향 찾다가 시향해봤는데, 로즈보다메탈릭한 느낌이먼저 와서 제 취향엔 좀 차갑더라고요 ㅠㅠ 잔향도 계속신경 쓰여서 데일리로는손이 안 갈 듯… 시그니처찾는다며 또 시향하러 다니는 중입니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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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텅장
2026-10-10 22:15:55.416Z
우디 시프레에 웜 스파이시라 가을 향 찾다가 시향해봤는데, 로즈보다메탈릭한 느낌이먼저 와서 제 취향엔 좀 차갑더라고요 ㅠㅠ 잔향도 계속신경 쓰여서 데일리로는손이 안 갈 듯… 시그니처찾는다며 또 시향하러 다니는 중입니당.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오포네는 장미보다 금속감이 먼저 오긴 하더라고요.
저도 오포네 시향했을 때 로즈의 화사함보다 메탈릭한 느낌이 먼저 와서 조금 차갑게 느껴졌습니다. 우디 시프레에 스파이시한 구성이어도 제가 기대한 포근한 가을 분위기와는 다르더라고요. 잔향이 계속 신경 쓰였다면 데일리로 손이 잘 안 갈 것 같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시그니처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맞아요, 메탈릭한 느낌이 먼저 오면 손이 잘 안 가죠.
맞아요 ㅠㅠ 가을 향으로 기대하고 맡았는데 메탈릭한 느낌이 먼저 오면 좀 차갑게 느껴지더라고요. 잔향까지 계속 신경 쓰이면 데일리로 손이 안 가는 것도 공감해요. 시그니처 찾는 시향 여정 응원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