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나 이거 올영 갔다가 테스터 뿌려봤는데 진짜 absinthe 오프닝이 미친듯이 쎄서 순간 멈칫함 라벤더 민트로 시원하게 가나 싶다가 파출리랑 사이프러스 깔리는 구간부터는 ㄹㅇ 코 찌르는 그린 스파이스로 진격하는데 솔직히 여름에 입문용 생각하고 간 거면 이건 아님 ㅇㅇ 두통 올 정도로 호불호 극단적이라 디캔 무조건 선행 필수 근데 잔향은 의외로 좀 남아서 5시간쯤 지나니까 그때부터 약간 달달한 우디로 정리되는 느낌? 근데 다시 살 의향은 없음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