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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향수 후기

Too Much라는 이름이 아깝더라고요

이 글은 Too Much(Too Much)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스모키좋아

2026-07-24 11:13:07.57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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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겔랑 매장에서 테스트하고는 '너 취향일 거야' 이러면서 디캔까지 줬는데, 플로럴 그린이라길래 샤넬 넘버19 초반 그린감 생각했다가 완전 뒤통수 맞았어요. 미모사랑 히아신스가 엄청 노랗고 달큰하게 올라오는데 제 취향엔 너무 싱그럽지 못하고 답답하더라고요. 옐로 플로럴 특유의 꿉꿉함이 베르가못 상큼함을 금방 잡아먹어서 20분도 안 되서 손목 씻어냈네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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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야라가성비甲2026-07-25 11:59:07.528Z

    옐로플로럴특유의 꿉꿉함 ㄹㅇ 공감된다 ㅋㅋ 나도미모사들어간 향수는 왠지모르게 답답해서손이 안 가더라처음엔싱그러운 척하다가 금방 퀴퀴해지는그느낌 ㅇㅇ 겔랑이면 가격도만만치안을텐데 20분만에 씻어낸거 보면 얼마나 안 맞았는지알겠네 친구 디캔까지 줬는데아쉽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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