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출시 당시 백화점에서 시향하고 값만 생각하며 돌아섰다가, 이번에 중고 장터에서 겨우 구했습니다. 첫 느낌은 바이올렛의 파우더리함이 지나쳐 레더의 묵직함을 덮어버립니다. 스웨이드보단 분칠한 가죽장갑 같아 아쉽지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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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겔랑
2026-08-05 13:11:31.597Z
2016년 출시 당시 백화점에서 시향하고 값만 생각하며 돌아섰다가, 이번에 중고 장터에서 겨우 구했습니다. 첫 느낌은 바이올렛의 파우더리함이 지나쳐 레더의 묵직함을 덮어버립니다. 스웨이드보단 분칠한 가죽장갑 같아 아쉽지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아, 바이올렛 가죽은 진짜 호불호 갈리더라고요. 저는 꽃집에서 일해서 그런지 오히려 분 냄새에 꽂혔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