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가못이랑 라벤더로 시작해서 파인애플, 말린 과일 쪽 달큰함이 남는데 생각보다 프루티해서좀놀랐어요 ㅎㅎ 2011년 출시라 그런가 익숙한 아로마틱 푸제르 느낌도 있고요. 무난하긴 한데제 코엔 잔향이 달아서 데일리로는 살짝 고민… 시그니처찾기 10년째인데 또 후보만늘었당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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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은텅장
2026-10-10 03:56:11.336Z
베르가못이랑 라벤더로 시작해서 파인애플, 말린 과일 쪽 달큰함이 남는데 생각보다 프루티해서좀놀랐어요 ㅎㅎ 2011년 출시라 그런가 익숙한 아로마틱 푸제르 느낌도 있고요. 무난하긴 한데제 코엔 잔향이 달아서 데일리로는 살짝 고민… 시그니처찾기 10년째인데 또 후보만늘었당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잔향 달큰하면 데일리는 고민될 만함 ㅋㅋ 시그니처 찾기 진짜 어렵죠 ㅎㅎ
아 익숙한 푸제르 느낌인데 잔향에서 달큰함이남는 거 공감돼요 ㅎㅎ 무난해서 손은 가도 매일 뿌리기엔 고민될 수 있겠네요. 시그니처 찾기 은근 쉽지 않죠 ㅠ
ㄹㅇ 달큰한 잔향이면 데일리 고민될 듯 ㅠㅠ 시그니처 찾기는 계속 후보만 늘어남 ㅋㅋㅋ
ㅇㅇ 잔향달면 데일리로손덜가긴함 ㅋ
프루티한단내은근걸리겠네 ㅋㅋ 시그니처 찾기 쉽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