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 없이 올영 행사 때 7만원대 보고 질렀다가 실패요. 작약인 줄 알았는데 로즈가 훅 들어와서 생각보다 플로럴이 엄청 진하네요. 첫 출근 때 덜 말리고 뿌렸다가 지하철에서 내내 민폐짓 하는 기분 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잔향도 하루 종일 가는 편이라 영업 뛰는데 부담스럽더라고요. 여름에 뿌리기엔 많이 무거운 느낌이고, 무난하게 뿌리기엔 살짝 호불호 갈리는 향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Pivoines Printemps(Pivoines Printemps)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출근길지옥철
2026-06-20 08:42:07.530Z
시향 없이 올영 행사 때 7만원대 보고 질렀다가 실패요. 작약인 줄 알았는데 로즈가 훅 들어와서 생각보다 플로럴이 엄청 진하네요. 첫 출근 때 덜 말리고 뿌렸다가 지하철에서 내내 민폐짓 하는 기분 들어서 죽는 줄 알았어요. 잔향도 하루 종일 가는 편이라 영업 뛰는데 부담스럽더라고요. 여름에 뿌리기엔 많이 무거운 느낌이고, 무난하게 뿌리기엔 살짝 호불호 갈리는 향 같아요.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아 ㅋㅋ ㅇㅈ 플로럴 진한 거 사무실용으론 진짜 애매함
7만원짜리올영 로즈 폭탄 ㅋ 본인도 괴롭고옆사람도괴롭고 그냥쌍방 민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