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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향수 후기

플뢰르 뒤 말 10년 전에 사서 아직도 남음 ㅋ

이 글은 La Cologne Fleur du Male(La Cologne Fleur du Mal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7-09 15:50:54.50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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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한번 뿌렸다가삼일내내 오렌지블러썸시체냄새진동함 ㄹㅇ 풀배호구 of 호구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2

댓글 3

  • ㅈㅅ요2026-07-10 02:27:56.265Z

    ㅈㅅ 조심스럽지만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플뢰르 뒤 말 오렌지블러썸 진짜 독하다는 말 많던데... 저도 예전에 매장에서 한번 뿌려보고 차에서 내내 창문 열고 왔네요 ㄷㄷ 시체냄새는 좀 과한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향이랑 체온이랑 만나면 진짜 시큼하게 올라오는 경우 있음... 풀배호구 인정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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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배컬렉터J2026-07-10 08:13:34.495Z

    댓글 내용을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뢰르 뒤 말의 오렌지 블러썸이 워낙 강력해서 옷감에 스며들면 좀처럼 빠져나가지 않죠. 저도 한 번 니트에 뿌렸다가 드라이클리닝 맡길 때까지 일주일 내내 향이 남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지속력과 잔향이야말로 이 향수의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시체 냄새'라고 표현하신 부분은 지나치게 진한 인돌 때문일 거예요. 풀배틀 구매가 호구라는 말씀에는 공감합니다. 저도 100ml를 언제 다 쓰나 싶을 때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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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ㅁㄴㅇㄹ2026-07-11 13:38:11.242Z

    아 ㅋㅋ 플뢰르 뒤 말 풀배 호구 인정합니다 나도 예전에 친구한테 시향 한 번 해봤는데 바로 머리 아파서 기겁함 오렌지블러썸이 저렇게 오래가는 건 진짜 축복인지 저주인지 모르겠네 근데 10년 됐으면 변질됐을 수도 있는데 상태 ㄱ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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