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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향수 후기

아폼 옴므 실착 4시간 후기 — 플로럴계의 지속력 도둑놈

이 글은 APOM Pour Homme(APOM Pour Homm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리뷰는팩트

2026-06-27 05:17:07.57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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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영서 7.5만에 풀배 디캔해옴 개봉 직후 알콜 포함 시트러스가 6분 만에 증발하고 오렌지블로섬 단독으로 40분 버팀 이후 앰버로 넘어가는데 이 구간이 존나 얇음 2009년 출시라곤 믿기지 않는 베이스 빈약함 팔뚝 기준 지속 2시간 48분에 스킨센트화 ㅇㅈ 아침 출근길 면접용으로 쓰려다가 점심 전에 향 날아가서 곤란했음 화이트 플로럴 치고 부향률 높은 편 아니라 EDP인데 EDT같은 짧은 체류가 단점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5

댓글 2

  • 정품인증해드림2026-06-29 01:15:07.545Z

    아폼 옴므 그 가격에 풀배 디캔했다고 후회할 필욘 없어요. 근데 팩트는 이거 EDP 맞는데 지속력은 진짜 도둑놈 심보임. 오렌지블로섬이 예쁘게 올라오나 싶다가 앰버 가기 전에 이미 숨 넘어가요. 결론은 면접용으론 불안해서 못 뿌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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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린맘2026-06-29 03:28:07.541Z

    아이고, 저도 예전에 아폼 옴므시향하고 똑같은 생각했네요. 오렌지블로섬 지나고 나면 진짜 텅 빈 느낌이라 당황스럽죠. 남자 향수에 화이트플로럴 넣은 시도는 좋은데 베이스가 이렇게허술할줄은 몰랐어요. 2009년이면 겔랑 인솔렌스 나올 때쯤인데 같은 해나온향이 이렇게 지속력 차이나는 것도 신기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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