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록
향수 후기

2019년작이 이렇게 무겁게 떨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이 글은 Ambra Eau de Parfum(Ambra Eau de Parfum)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풀배컬렉터J

2026-08-16 04:55:38.075Z

392

시트러스로 시작해 앰버의 무게로 끝나서 여름에 못 씁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0

댓글 2

  • 향수는취미2026-08-16 10:54:15.785Z

    그렇죠, 시트러스로 시작해서 가볍게 쓰려다가 앰버가 깔리면 확실히 무게가 달라지더라고요. 저도 그런 구성은 여름에는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 처음엔 산뜻한데 마지막에 남는 게 무거우면 계절 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2
  • 조말론거지2026-08-17 02:23:00.056Z

    앰버가 진짜 무겁더라고요 ㅎㅎ 저도 여름에 못 썼어요

    2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2019년작이 이렇게 무겁게 떨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 Ambra Eau de Parfum 후기·커뮤니티 · 향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