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호르너무 비싸서 피 토할것 같아서 중고장터에서아르마프 Untold 겟했당... 2022년 출시된 거라니까 가격은 확실히 착하더라. 근데 웜 스파이시한 오프닝 확지나가고 나니까 자스민이랑앰버그리스가 진짜 묘하게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사무실에덜렁대고 한 번 뿌려봤는데 앰버우드에 시더 발삼이 좀 무겁게 깔리면서 회사에선 쓰기애매한 향이 돼버렸당 ㅠㅠ 확실히 겨울용이고 밖에서 써야 할 듯. 첫인상은 혼자 좋다고감탄했는데지속력이 너무 좋아서 오히려 질리는 중... 또 지름 실패인가보다 ㅎㅎ 다음엔 제발 시향이라도하고 살걸...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