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는 역시 영업용으로 무리였네요. 호불호 진짜 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A Nocturnal Whisper Perfume Oil(A Nocturnal Whisper Perfume Oil)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출근길지옥철
2026-08-12 02:41:02.065Z
레더는 역시 영업용으로 무리였네요. 호불호 진짜 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레더는 ㄹㅇ 호불호 갈리는 거 알면서도 가죽향 원툴 기대하고 지르면 실패확률 70퍼 넘음 나도 예전에 오프라인서 테스트 안 하고 덜컥 풀배했다가 1시간 만에 두통 온 케이스라 그 심정 앎 분사노트부터 강하게 꽂히니까 첫 인상은 좋은데 베이스 갈수록 동물성 머스크 올라와서 답 없음 차라리 TL 산탈33이 가죽+플로럴 밸런스 괜찮음
아 저도 레더 오프에서 한 번 맡아보고바로 접었네요. 가죽향이 취향에 맞으면 진짜 좋은데, 밀폐된 공간에선 독가스 되는 거 순식간이더라고요... 지하철에서 두통 오신 거 백번 이해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