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더워서 시트러스 계열 좀 돌려볼까 하고 오랜만에 맨 2012 꺼냈다가 개고생함 ㅋㅋㅋ 초반에 확 터지는 라벤더랑 시트러스가 시원해서 ㄱㅊ길래 오늘 출근길에 데일리로 뿌렸는데 지하철에서 아로마틱이랑 우디가 사우나 열기랑 섞이면서 진짜 머리 아플뻔 ㅠㅠㅠ 여름 시트러스는 가볍게 가야되는데 이건 베이스가 생각보다 묵직해서 한여름엔 별로임 암튼 봄이나 초가을에 다시 꺼내야겠다 ㅋㅋ 지금은 디캔으로 굴려서 풀배 절대 비추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