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반값에 업어옴ㅋㅋㅋ 초콜릿+마시멜로우 조합이라 무조건 달달구르망일 줄 알았는데 웬걸, 처음 뿌리면 생강이랑 베르가못이 은근 톡 쏴서 생각보다 시원하게 시작함. 근데 이게 1시간 지나니까 파우더리+코코넛 밀크만 남는데... 이 잔향이 좀 화장품 냄새 같기도 하고 ㅋㅋㅋㅋ 달달한데 은은해서 싫진 안은데, 개인적으로 바닐라가 더 두껍게 깔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밀키해가지고 좀 심심했음. 지속력은 4시간 정도? 옷에 뿌리면 하루 종일 은은하게 남아있긴 함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