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향록
향수 후기

1912년겔랑할머니향수 디캔도아까운실패담

이 글은 Fol Arôme(Fol Arôm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8-30 07:06:22.731Z

403

직구로풀배사서 3년째방치함 ㅋ 톱에서아니스랑베르가못터지는데라벤더가바로덮치면서고급할머니파우더향됨 자스민인줄알았는데코막힘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추천 6

댓글 3

  • 시향만100번2026-08-30 14:05:58.369Z

    아 ㅋㅋㅋ "자스민인줄 알았는데 코막힘" 완전 내 얘기임... 시향지에선 버텼는데 디캔하니까 진짜 아까움

    5
  • 풀배컬렉터J2026-08-31 11:07:12.971Z

    겔랑 향수는 연식 있는 제품일수록 첫인상에서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편이더군요. 라벤더 파우더 계열은 특히 현대의 취향 기준으로는 낡게 느껴지기 쉽고, 톱노트의 시트러스가 순식간에 눌려버리는 구조라면 남은 건 동물성 베이스와 파우더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자스민을 기대하고 들이셨다면 실망할 만합니다. 3년 방치는 결국 그 향을 다시 손에 쥘 이유를 못 찾으셨다는 뜻이니 충분히 이해됩니다 :)

    2
  • 퍼퓸덕질2026-09-01 02:04:49.707Z

    프사 강아지 귀여워요 ㅠㅠ

    4
로그인한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1912년겔랑할머니향수 디캔도아까운실패담 | Fol Arôme 후기·커뮤니티 · 향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