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가싸길래덥석샀다가큰코다침 ㅋ 분명뿌릴땐장미향이 진짜 리얼해서존맛인데시간좀지나니까쿠민 특유의그몽글몽글한냄새가 올라와서당황함 BA 있을때도로즈31은 손님취향진짜극명하게갈려서함부로추천못했음 땀내에 절인장미라고까는 사람도꽤봤고 ㅇㅇ 근데그스파이시함견디면잔향우드깔린게은근또중독성있어서위시는 절대 못놓겠음 ㄹㅇ 디캔은죽을때까지팔생각 마라르라보야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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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캔거지
2026-08-12 17:13:32.051Z
면세가싸길래덥석샀다가큰코다침 ㅋ 분명뿌릴땐장미향이 진짜 리얼해서존맛인데시간좀지나니까쿠민 특유의그몽글몽글한냄새가 올라와서당황함 BA 있을때도로즈31은 손님취향진짜극명하게갈려서함부로추천못했음 땀내에 절인장미라고까는 사람도꽤봤고 ㅇㅇ 근데그스파이시함견디면잔향우드깔린게은근또중독성있어서위시는 절대 못놓겠음 ㄹㅇ 디캔은죽을때까지팔생각 마라르라보야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으아 완전 공감이요 ㅋㅋㅋ 저도 출산 전엔 쿠민 살짝 올라오는 거 견딜만했는데 이제 코가 예민해졌는지 그 몽글함이 확 와닿더라구요. 땀내에 절인 장미란 표현 진짜 찰떡이네요 ㅠㅠ 그래도 잔향 우드 깔리는 거 알겠고, 위시리스트에서 절대 못 빼는 마음도 이해돼요. 르라보는 디캔 계속 팔 거 같아서 다행이긴 한데 이제 저는 복직하면 좀 더 가벼운 것부터 손이 갈 것 같아요 ㅎㅎ
아 ㅋㅋ 쿠민 진짜 사람 갈리더라 나도 시향하고 바로 느낌옴 이건 호불호다 근데 잔향 우드가 은근 취향 저격이어서 존나 고민하다가 디캔 샀는데 처음엔 땀내 절인 장미 ㅇㅈ했는데 지금은 그 스파이시한게 오히려 매력이더라 ㄹㅇ 르라보 디캔 못팔게 하는거 개악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