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베르가못이랑 레몬확터지면서주니퍼베리특유의톡쏘는느낌진짜상쾌하네. 근데 난이게 문제였음 ㅋㅋ 인센스랑페퍼가은근히깔리면서뭔가 모기향 피우는느낌이자꾸올라와서 당황했지. 오피스에서은은하게풍기길바랬는데생각보다존재감이강해서퇴근길지하철에서좀민망했음. 가을이라묵직한우디땡겨서오랜만에꺼냈는데, 역시 이 향은좀더쌀쌀해져야 제맛일거같네. 지금날씨엔 애매하게 남아서 오리스루트 특유의뿌리냄새때문에퀴퀴해질랑말랑.. 하 진짜, 주말에 입은 니트나한 번더 세탁해야겠다.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