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선선해지니까괜히 묵직한레더 땡겨서 디캔 쟁여둔거꺼냄 ㅋㅋ 겔랑 아투아나인데 52년 출시된거치고 엄청올드하지는않더라 처음에 바질이랑 라벤더가 확 올라오는데 이게 좀의외로쨍함근데이거 지속력이내 피부에선진짜애매해서한시간좀넘으면 허니살짝감돌면서 프랑킨센스은은하게 깔리는정도? 파출리랑 우디가 메인이라길래 더거칠줄알았는데생각보다차분하네 ㅠ 풀배사고싶어서백화점 갤러리 몇번들락였는데맨날가격보고손떨려서참는중 ㅋㅋ 내 보유분 디캔만다써도내년가을은거뜬한데자꾸인터넷뒤적거리는내손가락이 문제다진짜 ㅠ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