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작인데이제발견함 ㅋ 옐로플로럴에그린올라오는거 은근 괜찮은데머스크가 베이스에깔려서잔향은 좀아쉬움디캔 5미리먼저 ㄱㄱ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이 글은 L’Ete en Douce(L’Ete en Douce) 관련 후기와 커뮤니티 의견을 다룹니다.
디캔거지
2026-08-17 13:28:01.027Z
2005년작인데이제발견함 ㅋ 옐로플로럴에그린올라오는거 은근 괜찮은데머스크가 베이스에깔려서잔향은 좀아쉬움디캔 5미리먼저 ㄱㄱ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
라티장 퍼퓨머 디캔은 국내에 거의 안 풀려요. 팩트는 이거 라티장 라인업 중에서도 수입 물량 자체가 적어서 디캔 업자들도 재고 확보 못 하는 경우가 많음. 2005년작인데 지금까지 묻혀있던 이유가 유통이었죠. 옐로 플로럴에 머스크 조합은 진짜 괜찮은데 잔향 아쉽다는 말씀 공감 — 그래도 오프닝 그린 노트 살아있을 때가 진국이라 5미리 정도면 충분히 맛보기 가능하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