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에서 테스트하고 집까지 4시간 정도 지남 오픈은 베르가못 자몽 올라오는데 20분도 안 돼서 사라짐 그 후로 플럼이랑 캐시미어 우드가 메인인데 우디라기보단 달달한 너트 계열에 가까움 오존 노트는 내 코엔 거의 안 느껴지고 시더는 베이스에 깔리는데 이게 부향률 높이려고 넣은 구조 같음 지속력은 손목 기준 3시간 40분 체크함 오 드 퍼퓸치곤 평타 이하 가을에 어울린다길래 기대했는데 묵직함 없고 그냥 달달하게 끝나는 느낌 디캔할지 고민중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