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 올영 가서 시향 존나 해보고 질렀다가 집 와서 좀 당황함 솔직히 처음 뿌릴 때 레몬사탕 터지는 느낌 개존맛이라 디캔 바로 삼 근데 1시간 지나니까 민트랑 시더가 올라오는데 이게 좀 호불호 갈릴 듯 난 약간 피로회복제 같아서 교양 수업 듣다가 혼자 식겁함 은근 향이 빨리 식어서 3시간 뒤엔 그냥 싸구려 알보칠 썩은내 남 ㅋㅋㅋ 가격은 7만원대였는데 이 돈이면 라타파 디캔 두 개 삼 여름에 바닷가 갈 때 딱 한 번 써보고 안 쓸 듯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