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한 병 정하는게 목표인데 10년째 못 정하는 사람입니다... 또 흔들려서 우드세이지씨솔트 풀배 질러버림 ㅠㅠ 면세에서 9만원대였나 그쯤
한달 데일리로 써본 솔직 후기당 출근할때 회사에서 향 세면 눈치보여서 일부러 가벼운거 찾았는데 이건 진짜 무난해서 누가 뭐라할 일이 없음 ㅎㅎ 옆자리도 "좋은 냄새난다" 정도지 "향수 뭐야" 까지는 안감
근데 지속력은... 점심먹고오면 거의 날아가있음 오후되면 한번 더 뿌리게 됨 ㅠㅠ 데스크에 두고 덧뿌림 옷에 살짝 남는 잔향은 다음날까지 은은하게 가는데 피부에선 빨리 빠지는 느낌
웬지 데일리는 이 정도 무난함이 맞는것같기도 하고 시그니처라기보단 그냥 매일 손 가는 무난템으로 안착했당 세일하면 또 딴거 지를 나를 누가 말려줘...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