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BA할때 부터 톰포드는 손이 가는데 오드우드말고 오드우드 5ml 디캔으로 한달 굴려봄
첫 30분은 진짜 우디한 오리엔탈 느낌 묵직하게 깔리고 앰버때문인지 단내가 살짝 도는데 이게 호불호 갈릴듯 반나절 지나면 거의 살냄새 비슷하게 붙어있음 실라지는 약한편이라 옆사람한테 민폐는 안됨
근데 솔직히 이거 풀배 25만원 그돈주고 살 향은 아니라고봄 디캔 5ml면 출근용으로 반년은 씀 매장에서 풀배 권하는건 다 마진때문이라 보면 되고 10만원 넘는 향수에 풀배 지르는 심리를 난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음ㅋ 디캔이 답임
이 글에서 언급된 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