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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빅터앤롤프

Flowerbomb

향록은 향수 이미지를 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향의 주요 어코드를 색으로 표현한 향록의 자체 그래픽입니다.

빅터앤롤프

Flowerbomb

오리엔탈 플로럴여성2005년 출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의 여성향. 빅터앤롤프, 2005년. 핵심 노트는 티·베르가못·오스만투스.

성별
여성
출시
2005
주요 어코드
플로럴, 파출리, 화이트 플로럴
추천 계절
쌀쌀한 계절

에디터 노트

이름 그대로 꽃 폭탄입니다. 오키드·자스민·로즈·프리지아가 한꺼번에 터지는데, 거기에 바닐라와 파출리가 더해져 그냥 꽃이 아니라 달콤하고 포근한 꽃다발이 됩니다. 파우더리한 머스크가 전체를 부드럽게 감싸서, 화려한데 안기고 싶은 느낌이 동시에 나요.

2005년 향이지만 지금 맡아도 전혀 낡지 않았습니다. 봄에 특히 빛나고, 데이트나 기분 내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다만 진하고 달아서 더운 한여름이나 좁은 실내에선 무거워질 수 있으니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호불호 포인트는 분명합니다. "너무 달다", "올드해 보인다"는 평도 있어요. 반대로 포근하고 로맨틱한 꽃향을 찾는 분에겐 오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노트 피라미드

주요 어코드

  • 플로럴
  • 파출리
  • 화이트 플로럴
  • 우디
  • 파우더리
  • 시트러스
  • 스위트
  • 머스크
  • 웜 스파이시
  • 로즈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향이 나나요?
베르가못·오스만투스로 열려 머스크·파출리 잔향으로 가라앉습니다. 단계별 노트는 위 노트 피라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데일리로 써도 무난한가요?
개성이 또렷한 편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데일리보다는 포인트로 쓰거나 적게 뿌리는 편을 추천합니다.
Q. 남자가 써도 될까요?
여성 향으로 분류되지만 향에 성별 규칙은 없습니다. 시향 후 본인에게 맞으면 충분히 쓸 수 있습니다.
Q. 여름에 뿌려도 괜찮나요?
플로럴 같은 따뜻한 어코드가 중심이라 한여름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이나 저녁 시간에 더 어울리는 편입니다.

위 답변은 노트·어코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지속력·체감은 개인차가 큽니다.

출처

Fragrantica 원본 데이터 보기

노트·어코드 데이터는 Fragrantica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설명은 향록이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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