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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메종 프란시스 커정

Oud Satin Mood

향록은 향수 이미지를 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향의 주요 어코드를 색으로 표현한 향록의 자체 그래픽입니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

Oud Satin Mood

오리엔탈 우디유니섹스2015년 출시

불가리안 로즈·바이올렛으로 열려 우드·바닐라로 가라앉는 향. 메종 프란시스 커정, 2015년.

성별
유니섹스
출시
2015
주요 어코드
로즈, 플로럴, 우드
추천 계절
쌀쌀한 계절

에디터 노트

2015년에 나온 원조 Oud Satin Mood입니다. 이후 엑스트레 버전이 따로 나왔으니, 둘을 비교해 고민하는 분이 많을 텐데 이쪽이 출발점입니다.

불가리안·터키시 로즈를 중심에 두고 딸기와 바이올렛이 초반에 살짝 과일·꽃 느낌을 더합니다. 그 아래로 우드와 바닐라, 앰버, 벤조인, 카라멜이 받치면서 달콤하고 파우더리한 로즈 앰버로 자리 잡습니다. 어코드만 봐도 로즈·파우더리가 전면에 있고, 오드는 거칠게 튀기보다 향을 묵직하게 눌러주는 역할입니다.

엑스트레가 더 진하고 새틴 같은 질감이라면, 이 오리지널은 조금 더 가볍고 접근하기 편합니다. 로즈와 바닐라의 조합을 처음 시도해보고 싶다면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걸 권합니다. 가을·겨울 저녁에 특히 잘 맞고, 적게 뿌려도 존재감이 분명합니다.

노트 피라미드

주요 어코드

  • 로즈
  • 플로럴
  • 우드
  • 앰버
  • 바닐라
  • 파우더리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향이 나나요?
불가리안 로즈·딸기로 열려 우드·앰버 잔향으로 가라앉습니다. 단계별 노트는 위 노트 피라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남녀 공용인가요?
유니섹스로 분류되어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Q. 여름에 뿌려도 괜찮나요?
로즈 같은 따뜻한 어코드가 중심이라 한여름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이나 저녁 시간에 더 어울리는 편입니다.
Q. 지속력은 어떤가요?
우드 등 묵직한 베이스가 받쳐 비교적 오래 남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온도·뿌리는 양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위 답변은 노트·어코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지속력·체감은 개인차가 큽니다.

출처

Fragrantica 원본 데이터 보기

노트·어코드 데이터는 Fragrantica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설명은 향록이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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