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라보
Tubereuse 40 New York
향록은 향수 이미지를 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향의 주요 어코드를 색으로 표현한 향록의 자체 그래픽입니다.
르 라보
Tubereuse 40 New York
아프리칸 오렌지 플라워·베르가못·탠저린으로 산뜻하게 열리고 튜베로즈·자스민·샌달우드가 가운데를 받치고 앰브렛, 오크모스가 피부에 남는다.
- 계열
- 시프레 플로럴
- 성별
- 유니섹스
- 출시
- 2006년
- 주요 어코드
- 화이트 플로럴, 시트러스, 튜베로즈
- 추천 계절
- 쌀쌀한 계절
에디터 노트
튜베로즈라는 단어에서 흔히 떠올리는 농염하고 끈적한 백합 향을 기대하면 살짝 의외일 수 있습니다. 르 라보 시티 익스클루시브 라인의 뉴욕 에디션인 이 향은 튜베로즈를 시프레 구조 안에 집어넣어, 흰 꽃의 부피감을 오크모스와 시더로 단단하게 받쳐줍니다. 그래서 달콤하면서도 어딘가 마르고 그린한 윤곽이 살아 있습니다.
오렌지 플라워와 베르가못이 도입부를 산뜻하게 열고, 중심으로 갈수록 튜베로즈와 자스민이 미모사의 분 냄새와 함께 부풀어 오릅니다. 앰브렛과 오크모스가 마무리를 잡아주면서 흰 꽃 특유의 무거움을 덜어내는 게 이 향의 영리한 지점입니다.
남녀 모두 무리 없이 소화되지만, 화이트 플로럴을 부담스러워하는 분에게는 입문용으로도 권할 만합니다. 가을 저녁, 살짝 격식 있는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다만 시티 익스클루시브 특성상 접근성이 떨어지는 건 감안하셔야 합니다.
주요 어코드
- 화이트 플로럴
- 시트러스
- 튜베로즈
- 우디
- 스위트
- 아로마틱
- 플로럴
- 그린
자주 묻는 질문
- Q. 어떤 향이 나나요?
- 아프리칸 오렌지 플라워·베르가못으로 열려 앰브렛·오크모스 잔향으로 가라앉습니다. 단계별 노트는 위 노트 피라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Q. 지속력은 어떤가요?
- 앰브렛 등 묵직한 베이스가 받쳐 비교적 오래 남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온도·뿌리는 양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 Q. 여름에 뿌려도 괜찮나요?
- 화이트 플로럴 같은 따뜻한 어코드가 중심이라 한여름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이나 저녁 시간에 더 어울리는 편입니다.
- Q. 남녀 공용인가요?
- 유니섹스로 분류되어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위 답변은 노트·어코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지속력·체감은 개인차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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