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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샤넬

Bleu de Chanel

향록은 향수 이미지를 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향의 주요 어코드를 색으로 표현한 향록의 자체 그래픽입니다.

샤넬

Bleu de Chanel

우디 아로마틱남성2010년 출시

시트러스, 우디 중심의 우디 아로마틱 계열. 샤넬. 자몽, 레몬, 민트가 결을 더한다.

성별
남성
출시
2010
주요 어코드
시트러스, 우디, 프레시 스파이시
추천 계절
쌀쌀한 계절

에디터 노트

무난함의 교과서. 블루 드 샤넬을 한마디로 줄이면 그렇습니다. 자몽·레몬·민트로 시작하는 산뜻한 시트러스가 입구를 열고, 시더와 베티버, 인센스가 뒤에서 차분하게 받쳐줍니다. 프레시하면서도 우디한 그 중간 어딘가 — 어디에 뿌려도 크게 어긋나지 않는 안전한 균형이에요.

그래서 첫 향수, 면접, 출근, 소개팅처럼 "실패하면 안 되는" 자리에 강합니다. 누구나 좋게 받아들이는 깔끔함이 최대 강점이죠. 사계절 두루 쓰기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봄가을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그 무난함이 약점이기도 합니다. 워낙 많은 사람이 써서 개성이 약하고, "또 블루 드 샤넬"이라는 반응도 종종 듣습니다. 향의 완성도와 별개로, 나만의 향을 찾는 분에겐 살짝 심심할 수 있어요. 그래도 하나쯤 갖고 있으면 절대 후회 없는 향입니다.

주요 어코드

  • 시트러스
  • 우디
  • 프레시 스파이시
  • 아로마틱
  • 앰버
  • 스모키
  • 발사믹
  • 웜 스파이시
  • 그린
  • 프레시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향이 나나요?
자몽·레몬으로 열려 시더·인센스 잔향으로 가라앉습니다. 단계별 노트는 위 노트 피라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여름에 뿌려도 괜찮나요?
시트러스 같은 따뜻한 어코드가 중심이라 한여름엔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쌀쌀한 계절이나 저녁 시간에 더 어울리는 편입니다.
Q. 지속력은 어떤가요?
시더 등 묵직한 베이스가 받쳐 비교적 오래 남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온도·뿌리는 양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Q. 데일리로 써도 무난한가요?
비교적 무난한 계열이라 데일리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양 조절만 하면 어느 자리에나 무리가 없습니다.

위 답변은 노트·어코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지속력·체감은 개인차가 큽니다.

출처

Fragrantica 원본 데이터 보기

노트·어코드 데이터는 Fragrantica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설명은 향록이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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