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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록

디올

Sauvage

향록은 향수 이미지를 재호스팅하지 않습니다. 위 이미지는 향의 주요 어코드를 색으로 표현한 향록의 자체 그래픽입니다.

디올

Sauvage

아로마틱 푸제르남성2015년 출시

디올의 아로마틱 푸제르 계열 남성향. 구성은 칼라브리안 베르가못·페퍼·쓰촨페퍼.

성별
남성
출시
2015
주요 어코드
프레시 스파이시, 앰버, 시트러스
추천 계절
쌀쌀한 계절

에디터 노트

호불호 이전에, 너무 흔합니다. 2015년 출시 이후 한동안 거리에서 안 스치는 날이 없을 정도였죠. 그래서 "개성 없다"고 깎아내리는 사람도 많지만, 반대로 말하면 그만큼 실패 확률이 낮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칼라브리안 베르가못과 페퍼가 쨍하게 치고 나오고, 라벤더와 앰브록산이 그 유명한 "깨끗하면서 묵직한" 잔향을 만듭니다. 이 앰브록산의 비누+사향 같은 인공적인 매끈함이 소바주의 정체성이자 호불호의 핵심입니다. 누군가는 "비싼 섬유유연제"라 비웃고, 누군가는 그 깔끔함에 중독됩니다.

뿌리는 양 조절이 중요합니다. 투사가 강해서 두세 번이면 충분한데, 흔하다는 이유로 더 들이붓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향수 쩐다"는 인상으로 직행합니다. 면접·소개팅처럼 무난하게 호감을 사야 하는 자리에서는 여전히 안전한 카드. 다만 "나만의 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주요 어코드

  • 프레시 스파이시
  • 앰버
  • 시트러스
  • 아로마틱
  • 머스크
  • 우디
  • 라벤더
  • 허벌
  • 웜 스파이시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향이 나나요?
칼라브리안 베르가못·페퍼로 열려 앰브록산·시더 잔향으로 가라앉습니다. 단계별 노트는 위 노트 피라미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지속력은 어떤가요?
앰브록산 등 묵직한 베이스가 받쳐 비교적 오래 남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체질·온도·뿌리는 양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Q. 데일리로 써도 무난한가요?
비교적 무난한 계열이라 데일리로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양 조절만 하면 어느 자리에나 무리가 없습니다.
Q. 여자가 써도 될까요?
남성 향으로 분류되지만 향에 성별 규칙은 없습니다. 시향 후 취향에 맞으면 무방합니다.

위 답변은 노트·어코드 데이터로 자동 정리한 참고용입니다. 실제 지속력·체감은 개인차가 큽니다.

출처

Fragrantica 원본 데이터 보기

노트·어코드 데이터는 Fragrantica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하며, 설명은 향록이 한국어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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